3/20/22 주일,
레위기 13:1-17
피부병에 걸리면 제사장에게 진찰을 받고 제사장은 시간을 두고 피부병의 진행 상태에 따라 부정함과 정함을 진단하도록 하였다. 계속 지켜보고 진단하고 필요에 따라 격리하는것으로 작은 부정도 소홀하지 않고 개인의 부정이 공동체로 이어지지 않도록 한 것이다. 스스로의 판단이 아닌 제사장의 진단을 받음으로 작은 부분도 부정하게 되는것에서 지켜지도록 하였듯 내삶에서도 신중한 판단과 점검으로 거룩함을 지키며 살아갈수 있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