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3:18-39

종기,화상 그리고 옴으로 인한 피부병이 생겼을 때에는 제사장은 신중하게 진찰하여 증상을 살펴보고 조치하도록 하셨다. 신중하고 신속할 할 이유는 도움말에 말하였듯이  개인뿐만 아니라 공동체를 보호하기 위해서다. 
그러니 내 고집만 내세워서 공동체에 폐를 끼치지 않도록 더욱 조심하고 내 자신을 잘 돌보는 것도 중요하다.
누가 병들고 싶겠는가! 누가 악에 빠지고 싶겠는가! 그러나 나를 관리허지 않으면 병이 들 수 밖에 없고  악에 빠지기 쉽다. 도움말에  작은 반점이 온몸에 퍼지듯 작은 죄가 우리 삶 전체를  죄로 오염시키기에 늘 죄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말고 단호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라는 말에 내 자신을 돌아보며 다짐해 본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교회에서 예배를 들을 수 없어 유튜브로 들었는데 어느 순간 말씀을 듣지 않고 있었구나!  라는 것을 오늘 새벽에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였을까? 마음이 조심해졌고 뭔가 쫒기는 느낌으로 하루 하루를 살았던 것 같다. 건강이나 하루의 삶은 매일 나를 check  하면서 살아야 하는 것 같다. 
오늟 하루도 나에게 건강한 삶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