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3:18-39
피부의 종기, 변색, 화상등의 감염성을 제사장 들이 진찰해서 부정과 격리를 명하고 백성들을 보호하게 하셨다. 제사장들이 이렇게 백성들의 웰빙 책임을 지는 의무를 실행해 갔다. 확실치 않을때는 7일 씩 간격을 두고 세번째로 재검을 해서 증상을 판단했다. 제사장들이 치료하는 능력이 없었기 때문에 더욱 신중하고 신속하게 판단을 내려야했다. 그리고 나은 후에도 2차 감염이나 재발되는 것에도 계속 주의 해야 했다. 죄도 이렇게 작은 반점에서 삶 전체를 오염시키기에 경계심을 늦추지 말고 단호하게 처리하라는 도움말을 잊지 않기 원한다. 별것 아닌 데에서 시작한 거짓말이 점점 커지는 것 또 작은 도둑질이 살인의 죄로 커지는 예가 한 두가지가 아닌데 내가 하는 모든 것을 신중히 판단하지 않고 '미온적으로 반응하진' 않는 지를 생각해본다. 후회할 일을 하지 말고 잘못했으면 신속하게 올바로 반응하는 훈련의 순간이 되길 원한다. 부족한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손이 나를 만져주셔서 깨끗하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