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1/22 월,
레위기 13:18-39

제사장이 환부를 살피며 신중하고 또 신중하게 진단하고 격리하여 구별하고 또 구별한다. 정하다는 선언을 받아도 계속 관찰하고 주의해야 한다 말씀 하시는것처럼 죄의 부정함은 언제든 재발하고 계속 주의하지 않으면 금새 오염시키고 전이시킨다. 한번 깨끗해 졌으니 괜찮다 깨끗하다 방심하지 않고 늘 주의하고 구별하여 거룩한 삶을 살아가도록 주의 말씀을 늘기억하기 원하고 말씀 가운데 나를 돌아보고 깨닫는 은혜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