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3: 40-59

머리가 빠지면 누구든지 대머리고 그곳이나 이마에 피부병이 생기면 진단하고 나병환자이면 자기 옷을 찢고 부정하다 외치고 진영 밖에서 혼자 살아야 한다.  다른 나병환자는 가두어 두었는데 머리에 난 나병은 왜 다르게 격리되고 외쳐야 할까?  도움말은 하나님앞에 나갈 수 없는 슬픔과 애통이며 이웃에 대한 배려라고 말한다.  
쉽게 자신의 치부를 내보이기 쉽지 않을 텐데.. ..
의복이나 집에 있는 사물에 생긴 악성 곰팡이들도 있다. 이것들은  색점이 변하거나 퍼지는 것을 보면 불사르거나 깨끗히 씻어 다시 사용할 수 있게 하셨다. 몸 뿐만 아니라 살아가는 장소 입는 옷가지도 하나님은 우리가 정결하게 하며  살기를 원하신다. 주위가 깨꿋하지 못하면 그만큼 더 병들기 쉽기 때문이고 하나님과의 관계도 더 소홀히 될 수가 있다.  옛날에 집에 곰팡이가 집에서 냄새를 풍기며 올라오기 시작했는데 장판을 드러내보니.그 안에 온통 곰팡이 투성이였던 경험이 생각난다. 겉에 보이는 것은 조금 이였지만 안에는 말할 수 없는 악취가 났다.  그러기에 뭐든지 악한 것은 생기지 않게 방어하는 것이 최상이고 만약 생겼다면 즉각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도움말에 죄를 방치하는 것은 죄의 번식을 허용하는 것입니다.  라는 말에 동감한다. 허용은 쉽지만 되돌려 놓기는 넘 어렵다. 지금 좀 힘들더라도 버티고 말씀대로 바른대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내일로 미루지 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