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22 화,
레위기 13:40-59

몸의 병 뿐만 아니라 사물에 생긴 악성 곰팡이 까지도 제사장에게 보이고 진단을 받고 시간을 두고 확인하고 악성이면 불사르고 씻어지는것은 색점만 찢어버리는 등.. 우리의 삶의 환경까지도 하나님은 돌아보고 정결하게 하라고 말씀하신다. 자꾸 돌아보고 깨끗하게 하면 생기지 않을수 있는 부분이 더 많을것 같은데 게으름과 죄에 무뎌진 삶의 습관이 내 삶 가운에 어느새 자리잡아 순식간에 번져버리지 않도록 악성은 불사르라는 말씀처럼 내안에 있는 어두운 죄악을 발견해 불사르기 원합니다. 그 더러운 죄의 습관은 나 혼자만이 아니라 모든 공동체를 순식간에 더럽힐수 있음을 기억하며 그저 주를 바라보며 모든것을 정결케 하는 생활과 마음과 환경을 만들어 가기를 결단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