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4:1-20
나병에서 완치된 사람은 제사장에게 진찰을 받은후 새 두 마리와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를 가져 가서 한마리의 피 뿌림을 받고 살아 있는 새는 들에 놓아주는 의식으로 정결함을 받았다. 그 후에 모든 털을 밀고 옷을 빨고 몸을 씻어 부정한 아무것이 그에게 남아있지 않도록 했다. 8일 후에는 진영 안으로 들어가 속제, 속죄제, 번제, 소제 네가지 제사를 드리게 하셨다. 나병 때문에 진영 밖에서 외롭게 살던 사람을 다시 공동체에 복귀한 확인을 주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기쁘게 감사하며 예배드릴 수 있도록 하신다. 이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경배하고 그의 크신 능력과 생명과 사망의 주인이심을 깨닫게 하신다. 나의 공동체와 함께예배를 드릴수 있는 것도 하나님이 주신 복인 것을 항상 기억하고 감사드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