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4:21-32
나병에서 완치된 가난한 사람들이 준비할 수 있는 제물을 가르쳐주신다. 의식과 제사의 절차는 똑같지만 덜 비싼 제물들 비둘기로 속죄제와 번제를, 십분의 일 에바의 소제를 드릴 수 있도록 하셨다. 하지만 속건제 제물은 어린 숫양 으로 해야 했다. 오래 격려하며 살았으면 일을 할 수도 돈을 벌었을 수도 없었기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이 많았을 것 같다. 하지만 똑같이 지켜야 할 의식을 통해 새사람이 되고 새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을 가르쳐 주셨다. 형편대로 헌신하며 최선을 다해 하나님께 감사 드리길 원하신다. 나는 최선을 다하며 섬기고 있는지 돌아보게 하신다. 편한대로 가 아니라 최선을 다해 섬기는 주의 종이 되길 원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