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22 목,
레위기 14:1-20

더러운 죄에서 회복되면 제사장을 보내셔서 완치를 확인후 정결의식을 행하도록 하셨다.  절차적으로만이 아니라 예배 할수 없는 자리에서 예배 가운데로 나아오는 기쁨을 알게 하시고 다시 공동체로 들어와 예배할수 있는 은혜를 맘껏 누리도록 하신다. 예배 할수 없을때 예배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다시 돌아올때 기쁨과 감격을 기억하기 원하고 예배를 할수 있는 건강과 상황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깨달아간다. 몸과 마음에 있는 더러운 죄를 치유받고 주께로 나아가는 감사와 기쁨으로 주를 예배하며 살기 원합니다. 공동체가 회복되고 더 큰 기쁨을 함께 누리고록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