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4:33-57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들어가 집을 짓고 살 때에 지킬 규례와 정결 의식을 명하신다. 집에 곰팡이가 생기면 제사장이 색점을 보러 가기 전에 집안에 있는 모든 것이 부정을 면하기 위해 비워야 했다. 7일동안 폐쇄한 후에 색점이 퍼졌으면 그 돌들을 버리고 집 안 사방을 긁어 성 밖 부정한 곳에 버렸다. 그 안에 들어간 사람도 먹고 자는 사람도 옷을 빨고 정결하게 하고 그 집도 정결하게 하기 위한 제사를 드려야 했다. 사람의 몸, 옷, 집 모든 것을 정결하게 해서 거룩하게 살것을 원하신다. 도움말데로 이 세상에서 갖고 있는 마음과 물질과 영적인 상태를 조사하고 살펴보며 사는 것은 힘든 일이다. 그 것에 신경을 쓰지도 않으면 곰팡이 처럼 오염되는 것도 알수 없는 사이에 퍼져버린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신다. 세상을 향한 욕심이 부정함을 가져오고 그 욕심에서 생긴 죄가 하나님을 무시하게 만든 다는 것을 마음에 또 다시 새겨본다. 주여 주여 하면서 내가 사는 일상이 거룩하지 못하면 외식가가 아닌가. 주님의 자녀로서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