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5:19-33

여인의 유출 즉 생리할 때에는 이레동안 부정하니 남자의 유츌처럼 모든 것들을 씻고 옷을 빨아야 했다. 그러나  다른 질병처럼 격리를 하지 않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생리 주기가 끝났는데도 계속 유출이 멈추지 않으면 부정하다 간주하고 또 다시 유출이 끝난 후 이레를 더 기다려야 한다. 그런후 비둘기를 제사장에게 가져가서 여호와 앞에서 속죄를 해야한다. 
도움말에  출산 후의 규례와 같이 가사 일과 노동으로 몸이 상하지 않도록  가정과 공동체가 여인을 배려하게 정하신 것입니다.  라고 설명한다.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셨기 때문에 누구보다  우리의 신체 구조를 잘 알고 계신다. 그래서 육체가 상하지 않고  병에 걸리지 않도록 하시기 위한 것들을 알려 주고 계신 것이다. 불편하고 번거럽지만 말씀에 따라 행할 때 가장
안전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이다. 알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여 하나님 앞에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살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