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22 주일,
레위기 15:19-33
부정과 불결이라는 단어로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해할수 없지만 하나님이 불결하다고 부정하다고 여기시는것이 정상적이지 못한 상태를 쉼으로 또 옷을 빨고 씻음으로 정하다 여겨주시고 보호해 주시는 것임을 알아가게 되니 하나님이 우리를 바라보시는 시선은 오직 사랑이고 긍휼임을 깨닫게 된다. 그런 사랑의 마음을 늘 기억하기 원하고 닮아가기 원한다. 우리 가운데 서로 존중하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이 있길 원하시고 늘 정결하게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더 깊이 깨닫고 그렇게 살아가는자 되게 도와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