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6:1-10

아론의 두 아들이 허가 되지 않은 상태로 성소에 들어가 죽임을 당하고 그의 시체로 성소를 부정하게 했던 것을 위해 속죄제의 규칙을 아론에게 알려주신다. 아론과 그의 레위 가족들을 위해 수송아지 한마리, 숫양 한마리, 온백성을 위해 숫염소 두마리와 숫양을 준비해서 한 염소는 아사셀을 위해 광야로 이스라엘의 죄를 지고 멀리 보냈다. 수송아지와 염소는 속죄제물로 숫양은 번제물로 잡아야하는데 그 일을 위해 대제사장은 몸을 씻고 거룩한 세마포 옷과 관을 입고 성소에 들어가야했다. 속죄일은 매년 죄를 회개하고 용서를 받는 제일 중요한 제사라고 한다. 매년 해야했던 이 큰 일, 짐승들을 죽이고 피를 뿌리는 일이 이제는 예수님이 단 한번에 흘리신 피때문에 믿고 영원히 구원 받은 사람들에게는 필요없는 제사라는 것을 정말 감사드린다. 하지만  매일 같이 죄를 질 수 있는 나를 회개하는 기도를 하나님께 직접 드릴 수 있도록 해주신 은혜를 감사드린다. 알거나 모르고 지는 죄를 오늘도 회개하고 기도하며 사는 날이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