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8/22 월,
레위기 16:1-10

그리스도의 피흘리심으로 이제는 은혜의 보좌앞에 담대히 나아갈수 있게 되었지만 성소의 휘장 안에는 아무나 들어갈수 없을 뿐만 아니라 제사장도 아무때나 들어갈수 없고 일년에 한번 속죄일에 정해주신 절차를 거쳐야만 속죄제를 위해 들어갈수 있었다.  내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보좌 앞으로 나아갈수 있게된것은 값없이 얻은 은혜지만 얼마나 귀하고 소중하고 감사한 것인가를 잊지 않기를 원한다. 늘 기쁨으로만 채울수 없는 인생, 죄많은 나를 위하여 흘리신 보혈의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며 주의 사랑으로 감사함으로 채워가기 원합니다. 주를 바라보게 하시고 깨닫게 하신 은혜 감사하며 성령을 근심시키는 것들에서 돌이켜 주를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를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