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9/22 화,
레위기 16:11-22

무엇으로도 깨끗해질수 없는 죄인된 우리가 하나님앞에 설수 있도록, 그 백성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고 은혜를 주시는 주님을 바라본다. 그 어느곳도 누구도 하나님 앞에 더럽고 추할 뿐이지만 피로 죄를 씻음으로 새출발을 하도록 해 주셨다. 그저 감사할 뿐이다. 하나님을 잊지 말고 말씀하신 거룩을 실천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