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6:23-34

아론은 거룩한 지성소에서 있었던 세마포 옷을 벗어 그곳에 두고 몸을 씻고 대사장의 옷을 갈아 입고 나와서 번제를 드려 자기와 백성을 위해 속죄했다. 염소를 아사셀로 보낸 사람, 번제물을 태운 사람들 다 부정한 것을 만진 것이기 때문에 옷을 빨고 몸을 씻은 후에야 진영에 들어갈 수 있었다. 일년에 한번씩 이날은 안식일 중의 안식일로 영원히 지켜야 할 날이고 백성들이 스스로 괴롭게 금식하며 자신들의 영을 겸손하게 하는 의무를 주셨다.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은 단번에 영원한 대속 제물로 자신을 드리셔서, 그 영원이 우리에게도 이르게 하셨습니다' 라는 도움말이 감사하다. 이 은혜를 잊지 말고 항상 거룩하게 살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