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22 목,
레위기 17:1-16

모든 생물의 피는 생명과 일체이기에 생명은 곧 피라 하시고 피에 관한 규정을 알려주시고 피를 먹는것을 금하셨다. 모든 생명이 하나님의 것이기에 피도 하나님의 것이며 제사에서 피흘림으로 속죄가 이루어 짐으로 피를 먹는자는 백성중에 끊어질만큼 경홀히 대하지 않도록 하신것이다. 말씀을 경히 여기지 않고 마음에 새기며 온전히 따르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 나를 위해 흘리신 보혈로 새생명 얻었으니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의심 없이 따르는 삶, 순종의 삶을 살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