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4:1-14

주님은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믿어라 라고 말씀하시지만 근심하며 믿는 모습을 내 안애서 본다. 이것은 100%신뢰하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 예수님은 여기 안 계시지만 거처를 예비한 후에 다시 오실거라 약속하신다. 빌립의 질문애도 나를 보았으니 하늘 아버지를  본것이요, 내가 행하는 일을 보면 내 안에 아버지가 계심을 알고 보게 된 것임을 확신시켜 주신다.  주님은 
내가 근심하지 않고 믿기를 원하신다.
그분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심을 확신하며 살아가길 원하신다.  
그러나 뷸안해 하는 이유는  내가 뭔가를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내가 하려고 애쓰는 이유는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주님과의 교제가 없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알게 되었다. 
 세상 것보다 더 귀한 예수님이 나의 전부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나를 위해 사셨듯 나도 예수님을 위해 살아가는 방법을 알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