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4:1-14
대제사장인 아론만이 회막안으로 들어 가서 하나님께 기도 할 수 있었던 레위기 시대에서 이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엇이든 구하면 얻을 수 있는 시대로 변했다. 그 대제사장 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고 십자가에 죽임을 처형했지만 예수님은 다시 살아 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다. 약속하신데로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제자들이 더 큰 일, 곧 예수님을 온세상에 전파하도록 하셨다.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하시고 '삼위 하나님과 함께 살고 있는 사람' 이 되게 하셨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 처럼 살기 위한 것, 그래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한 것이리고 한다. 예수님을 조금이라도 닮아서 인내를 가지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기를 원하지만 의 실행을 돌아보면 먼 거리에 서있다. 세상일들을 우선하지 않으면 걱정되고 조급하게 되는 마음을 다스리고 기도로 평안을 찾는 믿음을 주시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