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4:22-31

오늘 말씀도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어제 말씀도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키리니. 사랑을 하지 않으면 주님을 볼 수가 없고 하나님의 사랑도 받을 수 없다 .
그러나 계명을 지키고 말씀을 지킨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보지 않으면 사랑도 식어지기 마련이고  세월이 지나면 기억력도 사라질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주님은 그런 핑계가 필요하지 않도록 보혜사 성령님을 하나님께서 주님의 이름으로 보내 쥬신다고 하신다. 모든 것을 가르치고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는 교사인 성령님.
그러니 두려워하지도 말고 근심하지도 말라고 하신다. 주님은 평안을 주시되 주님의 평안을 주신다.  그러니 예수님처럼 사랑과 순종의 길로 가신 예수님을 따라 갈 수 있다. 예수님을 사랑할 때. 
도움말에 세상이 예수님을 보지 못하는 이유는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고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 없는 곳에 주님도 안 계십니다. 라고 말한다. 사랑이 있는 곳에 예수님이 계시다는 말이다. 그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내 주위에 항상 머물 수 있도록 더욱 주님을  사랑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