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4:22-31

예수님이  제자들 에게만 찾아오신 것이 아니라 세상이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기때문에 거처로 삼을 수 가 없는 것이라고 유다에게 말씀하셨다. 예수님의 말씀은 그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고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그의 말을 순종하지 않는 다고 하셨다. 곧 그 제자들을 떠나셔도 성령님을 보내셔서 모든 것을 가르치고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하신 말씀을 생각나게 하고 항상 함께 하실 것을 약속하신다. 이것은 엄마가 아이를 믿을 만한 베이비 씨터 한테 맡기고 엄마 올때 까지 먹여주고 엄마기 부탁한데로 도움을 주는 것 같이 생각난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면 평안을 주시고 예수님의 재임을 기뻐 할 수 있지만 불순종하고 죄에 빠지면 그의 재임을 불안해하고 두려워할 수 밖에 없다. 성령님이 나와 함께 하셔서  세상 근심 걱정 두려움 없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며 예수님의 재임을 기다리기 원한다. 예수님처럼 사랑으로 승리하는 공동체안에서 영적으로 성장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