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22 주일,
요한복음 14:22-31
예수님을 사랑하는것, 곧 그 말씀을 따르는 것이다.
그 말씀을 따른다 하면서도 내 마음가운데 평안이 없다면 온전히 예수님을 사랑하고 따르는 것일까. 진리 외에 더 많은것을 원하고 갈구하는 내 스스로 주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하여금 멀어지게 만들지는 않는가. 성령님이 안계신것같고 깨닫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괴로운지.. 그것을 알게하시고 보게하시니 다시 성령님만을 구하게 되고 평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주님이 안계신 내 삶이 얼마나 의미없고 헛된것인지 알기에 오늘도 주께 감사함으로 온전히 주만 바라보는 삶을 살기를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