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5:1-7

예수님는 자신을 참포도나요 하나님은 농부다 그리고 너희는 가지니 내게 붙어 있어라 그러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그러나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라고 알려 주신다. 
주님 안에 거할 때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할 수 있고 그것이 열매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으며 주님의 제자가 되는 것이다. 
주님 안에 어떻게  거할 수 있는 것일까? 그분을 사랑하는 것이요 그분의 계명을 따르고 지키는 것이다. 
지킨다는 것은 순종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고 그결과는 선한 열매를 맺는 것이다. 사랑과 순종에는 꼭 필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시간 투자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예수님을 사랑하는 일에 쓰고 남을 사랑하는 일에 나누어 주는 것이다. 시간의 헌신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기도의 시간, 말씀을 읽는 시간, 공동체과 함께하는 시간.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좀 더 늘릴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 안에서 더 주님께 구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 제자의 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