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22 월,
요한복음 15:1-17

예수님안에 거하면 열매를 맺는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이란 무엇인가. 포도나무이신 예수님, 농부이신 하나님께 달린 가지로 살아가는것은 계명을 지키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맡은 임무를 잘 수행하고 그럴듯하게 만들어 놓는것이 아니라 서로 '사랑' 하는것이 최고의 순종이라고 말한다. 나의 능력치를 최대로 발휘해 살아가려는 욕심이 아닌 주를 바라보며 사랑하는것을 배우고 훈련하여 순종함으로 아버지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내마음에 악한것은 모두 없애주시고 사랑으로만 주를 따르며 살게 도와주소서.

4/5/22 화,
요한복음 15:18-27

세상으로부터의 미움을 감당하는것은 나의몫 같지만 주의 안에 거하는 자를 미워하는 세상의 죄도 주를 따르기를 결단하고 고난을 겪는 것도 하나님이 보시고 아시기에 해결하시고 위로하시고 도우시는 것을 믿는다. 그리고 도리어 그것이 증언의 기회가 된다고 하신다. 어느정도는 타협하고 어느정도만 감당하는것으로 증언의 도구가 될수 있을까. 온전히 주님편에 서야 증언하실만한 도구가 되지 않을까. 반만있는 신앙이 되지 않기를.. 나의 억울함만을 호소하며 늘 힘들고 괴로워 하는 삶이 아니라 온전히 주의 편에서 세상의 미움을 두려워 하지 않고 주가 주시는 기쁨만으로 살아가기를 결단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