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5:18-27
미움은 케인이 아벨을 죽였을때 부터 있었고 질투에서 시작됬던 것처럼 예수님을 미워했던 대제사장 세리 유대왕 들도 예수님의 기적의 능력과 지혜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진리를 시기하고 질투 한데서 시작됐다. 예수님은 그들이 구약 에 적혀있는 데로 이유없이 미워하였다는 것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말씀을 듣고 사역을 보고서도 예수님을 미워하는 자들은 죄를 지는 것이라고 하셨다. 말씀을 읽고 계명을 알면서도 순종하지 않는 것이 죄가 되는 것을 알려주신다. 처음부터 예수님과 같이 있었던 제자들은 보내주신 성령님의 도구가 되어 그의 증언을 사람들에게 전파할 수 있다고 하셨다. 예수님을 믿으며 고난 과 핍박을 받는 나라에 있는 형제들을 생각해 보면 나는 너무 편하게 살고 있다. '성령님이 우리를 보는 목격자의 마음에 증언하실 때 도구로 삼으실 만한 면모는 무엇입니까?' 라는 도움말에 대답할 수 없이 부족한 나를 돌아본다. 매일같이 주님일 보다 세상일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미움과 박해의 고난을 겪으며 예수님을 따르고 전파한 제자들 같이 될 수는 없지만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이기에 나는 사랑과 온유함과 인내를 가지고 이웃 형제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