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6:1-15
예수님은 제자들이 고난을 당할 것을 말씀하신다. 출교뿐 아니라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데, 사람들은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르기 때문에 하는 행동이라고 하신다. 다행히도 예수님은 그러한 고난을 홀로 겪지 않도록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 주셔서 가르쳐 주시고, 인도하시고, 장래 일도 가르쳐 주신다고 약속 하셨다. 교회에서 늘 '기도하라'고 말하고 '성령충만'을 강조하는 이유이다. 세이레 기도회가 어느덧 절반을 넘어섰다. 이곳에 약속하신 성령의 충만이 임하기를 매일 기도한다. 주여, 약속하신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주셔서 세상에서 승리의 삶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