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6:1-15
제자들을 출교하고 죽이는 자가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도 예수님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신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그리스도인 들을 박대하고 죽이는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열정적으로 그 죄악의 일을 했었다. 스데반이 순교 당했을때도 당연한 것으로 보고 서 있었다. 종교가 다 하나님을 아는 것, 선한 것이 아님을 기억하자. 거짓 선지자도 테스트 해봐야 안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예수님은 걱정 근심에 가득찬 제자들 에게 예수님이 가시는 것이 그들에게 유익하다고 위로하셨다. 예수님은 한 곳에서 일하셨지만 성령님은 온 세상에 진리를 전파하시고 죄인을 심판하실 수 있음을 말씀하신다. 죄와 의를 혼동시키는 세상 임금인 사탄도 성령님이 심판 하시고 우리를 도우실 것을 알려주셨다. 지금 이 시대에 성령님이 책망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주목하고 예수님의 진리로 인도하시는 대로 살기 원한다. 성령님이 저에게 오셔서 지혜를 주시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