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22 목,
요한복음 16:16-24
하나님의 세계는 신기하고 놀랍다. 잠깐 근심이 있을지라도 우리에게 한없는 기쁨, 누구도 줄수 없는 기쁨을 주시기 때문이다. 그 충만한 기쁨은 고통을 잊을 뿐만아니라 고통가운데 들어가기는 싫지만 또 들어가는것을 준비하게 하고 오히려 기대하도록 만드신다. 내가 할것은 기도하고 주신 기쁨을 누리는 것이다. 이미 너무 많이 받았기에 나는 그저 결단하기 원한다. 끝까지 나에게 가장 좋은것으로 채우실 주님, 주님이 주시는 기쁨을 누리고 감사함으로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