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6:25-33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나님 아버지가 누구신지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밝히 알려 주신다.  그리고 제자들도 예수님이 하나님께로 나오심을 믿는다고 고백한다. 말로는 믿는다고 하지만 정말 믿었을까? 아직 성령의 시대가 아니라서 어려웠을 것이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제자들이 각각 흩어지고 예수님을 혼자 둘 때가 이르지만 결코 혼자가 아니고 아버지께서 함께 할거라 말씀하신다.  그러니 평안을 누리고 세상에서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하라고 하신다. 왜냐면 예수님이 세상을 이기셨기 때문이다.  
세상 임금과 사망과 모든 어둠의 세력을 이기신 예수님을 믿고 세상 앞에서 담대하고 주님이 주신 평안을 가지고  주님을 따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세상은 결코 만만하지는 않지만 예수님 때문에 이겨낼 수 있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주님만 바라보고 기도하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