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6:25-33
예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로 온 줄 믿는 제자들을 하나님이 친히 사랑하신다고 하셨다.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오셨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후 부활하셔서 (40일간 계시다) 아버지께로 다시 가실 것을 알려주셨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믿는 다고 했지만 십자가를 지실때에 다 각각 흩어져 버릴 것을 예고하셨다. 하지만 세상 고통과 죄악과 죽음에서 이렇게 승리 하신 예수님 을 믿고 그안에서 평안을 얻을 것을 약속하셨다.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가 직접 하나님께 기도할 수도 있고 아버지라고 부르며 사랑의 교제를 누릴 수 있는데 나에게는 아직도 어려운 하나님이시다. 담대히 나가기도 서툴고 힘들게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교제와 친밀함이 부족해서다. 주님, 많은 기도를 통해 '풍성한 사랑의 교제를' 누리기 원합니다. 내 마음의 모든 것을 주님앞에 열고 순종하며 살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