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22 금,
요한복음 16:25-33

제자들은 비유로 하시는 말씀이 아닌 밝히 말씀하시니 우리가 지금에야 주께서 모든것을 아시고 하나님께로 오심을 믿사옵니다 라고 고백한다. 예수님께서 이 믿음의 고백을 기다리셨던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예수님을 따르며 옆에서 보고 경험도 하였지만 온전히 이해 할수 없고 믿을수 없었던 때를 지나.. 이제 때가 이르러 예수님의 말씀에 믿음의 고백을 하게되고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처럼 하나님께로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며 담대히 세상을 이기며 살아가기를 격려하신다. 제대로 믿고싶고 온전한 믿음이길 원하지만 믿음이 어릴때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던 때를 지나 믿음이 자라가고 믿음의 고백을 하며 나아갈때 담대함과 평안함으로 주의 길을 따르게 된다. 여전히 부족한 모습일지라도 더 주를 알고 믿음으로 따르는 삶이 되길 기도하며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