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7:1-16

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을 앞두고 아들을 영화롭게 하시고 영광 받으시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신다. 하나님은 자기의 영광을 그 누구에게도 주지 않을 것을 말씀하셨다. (이사야 42:8) 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기에 그것이 가능한 것을 알려주신다. 창세 전에도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실 것이라고 기도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들 그 공동체를, 주신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세상의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해 주실것을 구하셨다. 도움말대로 예수님의 기도 덕에 우리 공동체도 하나님의 보호속에서 기쁨을 누릴수있기를 믿는다. 세상 관심, 물질 욕심, 시기 질투 미움에서 벗어나 예수님을 사랑하듯이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제하며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