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7:1-16

도움말에 '하나님은 편안한 환경이 아니라, 어려움를 견디는 인내를 주심으로 우리를 보호하십니다' 라고 말한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것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부딪힌다. 나는 '편안한 환경'만 원하니까 말이다. 그것이 옳은 것이 아니다 라는 것도 알지만 나의 자아를 쳐서 복종 시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과 내가 원하는 것이 부딪칠 때... 언제쯤 망설임 없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선택할 수 있을까.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은 '갈망' 인것 같다. 간절히 원하는 것 말이다. 나에게 행할 힘은 없지만 늘 마음에 갈망이 있어서 사모하면 하나님이 그렇게 행할 힘을 주실 것임을 믿는다. 주님, 내 안에 기쁨이 있기를 소망하고 악에 빠지지 않고 보존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