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7:17-26
예수님을 믿고 진리 안에서 거룩하게 되고 모든 믿는 사람들이 하나가 되길 원하신다. 사랑, 빛, 생명이신 하나님을 섬기며 온 마음을 다해 순종한다면 서로 사랑할 수 있어야하지만 이유도 없이 싫은 사람이 생긴다. 왜 일까? 심리학에서는 사람 성격과 스타일에 따라 만나자마자 좋던가 싫던가 할 수 있다고 한다. 어머니는 항상 사람은 겪어봐야 알고 물은 건너봐야 안다고 하셨다. 조건없이 사랑하는 '삼위 하나님의 완벽한 관계, 서로를 기뻐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참사랑의 관계속으로 들어가면 온전히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라는 것이 거의 불가능 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형제들도 이웃도 사랑해야 하고 그렇게 못한다면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다. 나를 내리고 딴 사람들을 올리며 섬기기 원하지만 그렇게 못하는 순간이 많다. 주님 나의 자아를 내려놓고 예수님을 따라 온전한 사랑으로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