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22 화,
요한복음 18:12-27

예수님은 묵묵히 십자가의 길을 가셨지만 끝까지 당당하셨고 부당한 폭력에 똑같이 맞서지도 않으셨지만 물러서지 않으셨다.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며 당당하고 정의로운 길을 걸으셨던 예수님을 닮은 삶을 살기 원한다. 그러나 베드로의 부인이 십자가를 놓쳤기 때문이라 말하는 것처럼 많은 상황으로부터 십자가를 놓치게 되는것 같다. 그 현실을 뛰어 넘기 원하고 예수님을 놓지 않기를 원한다. 내가 하는 모든일에 주를 사랑함이 있는가, 주님이 기뻐하시는가 를 지혜롭게 먼저 생각하고 선택하며 살아가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