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8:28-38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빌라도에게 끌고 가자 빌라도는 너희 법대로 재판하라고 관심없이 말한다. 유대인들은 돌로 쳐 죽일 수 있었지만 오직 십자가에 못박기 위해 우리에게는 사람을 죽이는 권한이 없다고 대답했다. 이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해 우리를 구원하시고 부활하셔서 죽음에서 승리하실 것을 행하게 하셨던 계획이었다. 빌라도가 예수님에게 네가 왕이 냐고 물었을때 예수님은 이 세상에 속하지 않은 나라의 왕이라고 답하시고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시려고 한다고 말씀하셨다. 빌라도는 로마인의 생각으로 예수님이 철학적인 이상을 말한다고 생각해서 진리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자기 앞에 있는 진리가 보이지 않는 빌라도는 현재에도  예수님을 모르는 모든 사람과 같다. 진리를 찾으려고 하지 않으면 보일 수도 들릴 수도 없다. 예수님의 말씀을 하나라도 더 배우고 어떻게든 그대로 살아가려고 애써야 합니다 라는 도움말에 동감한다. 하지만 배워도 실행하지 못하면 죄책감을 갖게되고 못배운것보다 더 힘들게 된다. 힘들어도 노력하며  매일 같이 한 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걷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