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9:17-30
예수님은 나라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고 쓰인 패와 함께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 지난주에 우리아이들 새족식을 하기전에 고난받고 계시는 예수님에 대한 영상을 틀어주었다. 나무나 리얼해서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났다. 아이들의 마음에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이 어떤 의미로 다가갔을까? 하나님의 계획을 알지 못한
군인들과 백성들은 그저 예수님을 죽이는 알에만 신경을 썼지만 주님은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 가는 것에 최선을 다했다. 십자가의 죽음이 곧 다시 살아나는 것임을 아셨기에 골고다 그 고통와 아픔을 이겨내고 승리의 만왕이 되셨다. 마지막 예수님의 말씀은 ' 다 이루었다'이셨다. 이땅에서 해야하실 모든 일들을 다 이루신 것이다. 주님은 자신의 소명을 다 완수하시고 하나님께 가신 것이다. 나는 나의 소명을 알고 있는가! 고통과 고난이 무서워 숨고 있지는 않은가! 예수님의 십자가는 지지 않고 영광만 바라보는 자가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승리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예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