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9:17-30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로 가셔서 다른 두죄인들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히셨다.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쌋고" (시편 22:16),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라" (이사야 53:12)에 적힌데로 였다. 빌라도가 유대인 대제사장들의 반대를 무시하고 패에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고 쓴 것은 예수님이 왕이라는 것을 믿어서 쓴 것일까. 군인들은 예수님의 옷을 나누는데에만 바뻐서 예수님이 누구인지 관심이 없었다. 세상 욕심에만 관심을 두고 죄를 지으면 하나님께로 부터 얼마나 멀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신다. 예수님은 죽임에 포커스를 두고 짧은 일생을 사셨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였다. 제자들도 모든 사람들도 사랑하셨기에 이 땅에 같이 머무르고 싶으셨을텐데 오직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제일 끔직한 죽임을 당하셨다. 하지만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고 죽음에서 승리하셨고 성령님을 보내주셨다. 그의 희생으로 '우리가 완전한 영적 해갈을 얻었습니다'. 이제는 그리스도인으로 나의 의무를 지켜야 하는데 예수님을 사랑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기가 왜 이렇게 힘든 것일까. 목사님이 사랑은 노력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해야 된다고 하셨다. 모든 것이 기도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며 쉬지 않고 기도하는 성도가 되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