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22 토,
요한복음 19:31-42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죽이고 안식일을 생각하여 시체를 십자가에 두지 않으려고 빌라도에게 치워달라고 한다. 내가 하는 모든일에 대한 나의 생각과 태도 초점이 어디에 있는지를 살피지 않는다면 나도 예수님을 죽인자들과 다를것이 없는 위선자 일 뿐임을 기억하자. 예수님을 따르던 자는 배신하거나 다 떠났는데 예수님의 죽음을 목격한 자는 본 바 그대로 증언했고 아리마대 사람 요셉은 예수님의 시체를 가져가기를 구하고 장례를 치르고 니고데모는 몰약과 침향 섞은것으로 장례 치르기를 도왔다. 예수님에 대한 믿음의 확신이 다른 두려움보다 예수님의 제자로 당당히 살아가게 하였던것처럼, 나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사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상황과 다른 사람의 시선, 두려움 에서 벗어나 예수님의 제자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