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20:19-31

유대인들을 두려워하며 숨어 있던 제자들을 부활하신 예수님이 찾아 오신다. 이미 예수님을 통해 자신이 죽은 후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을 들었고, 여인들을 통해 무덤이 비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여전히 믿지 못했고, 두려웠다. 도움말에 '힘으로 확보 하려는 평화는 가짜이며, 문을 닫고 지키려는 안전은 위태롭습니다' 라고 말한다. 믿음은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것이고, 평화도 하늘에서 부터 온다. 의심하는 도마를 위해 다시 자신을 보여주신 예수님은 지금도 도우시는 은혜를 베푸신다. 다만 너무 빨리 포기하고, 너무 쉽게 돌아서고 있지 않는가 생각해 보자. 기록된 말씀을 통해 생명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믿고 말씀을 읽어야 한다. 날마다 기도로 하늘문이 열리기를 부탁하자. 주를 향해 내미는 손을 붙잡아 주실 때까지... 끊임없는 믿음의 행진을 계속해 나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