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22 목,
요나 1:1-17

요나는 자신의 생각과 다른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수 없었다. 하나님의 얼굴을 피하여 도망가지만 결국 하나님이 예비하신 물고기의 뱃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나름 타당한 이유를 대며 순종하지 못하는 것... 결국 불순종하는 것이다. 나름 하나님께 순종하려 노력하며 산다고 생각했는데 나와 다른 하나님의 뜻이 이해가 되지않는 문제를 만날때 나의 고집스러움을 알게 되었다. 나도 잘 알지 못했던 나의 모습, 결국 나의 의지와 생각으로도 고쳐지지 않는 생각이 더 삶을어렵게 만들 뿐이다. 늘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는 마음과 다른 나의 마음이 내안에 있음을 보지만 하나님이 요나를 인도하신 것처럼 여전히 하나님을 바라보며 나아갈때 내 마음도 돌이키시고 내 생각도 돌이키실것을 믿음을 나아가기 원한다. 내의지로 할수 없는 모든것 주께 맡깁니다. 나를 도우시고 주의 뜻대로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