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 3:1-10
요나는 여호와가 두 번째 명하신데로 니느웨로 가서 그 성읍이 사십일 안에 무너질 것을 하루 종일 외치며 다녔다. 신기하게도 니느웨 사람들은 금식하며 하나님께 회개하고 그의 뜻을 돌이키실 것을 구했다. 요나는 악독하게 이스라엘을 괴롭히던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가 하나님께 심판 받는 것을 원했을 것이다. 혹시 구원을 받는 것이 싫어서 처음부터 불순종하며 반대길 로 갔었는데 백성들 뿐이 아니라 왕까지 베옷을 입고 금식하며 기도하고 구원을 받은 것을 좋아했을 리가 없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에게 내리신 재앙을 거두셨다. 도움말데로 "우리의 반응에 따라 기꺼이 마음을 바꾸시고 결정을 반복하시는 인격적인 하나님" 이심을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은 불순종한 이스라엘 에게 계속 기회를 주셨지만 회개하고 않고 고집스러운 그들을 심판하셨다. 나도 니느웨 처럼 빨리 깨닫고 돌이키는 자녀가 되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