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 3:1-10
쥭음 앞까지 다녀온 요나는 드디어 니느웨로 가서 3일동안 거리의 성을 하루만에 하나님의 말씀을 외친다.40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진다.
이 소식을 들은 이곳 백성들 뿐만
아니라 왕까지 굵은 베 옷으로 갈아입고 회개하고 금식하고 가장 낮은 모습으로 하나님께 부르짖는다. 왕의 마음가짐을 너무 본받고 싶다.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시고 그.진노를 그치사 유리가 멸망하지 않게 하시리라 그렇지 않을 쥴을
누가 얼겠느냐! 긍정적인 mind고 하나님을 잘 아는 왕 같다. 어쩜 하나님은 이 왕의 믿음을 알고 걔셨기에 그들에게 은혜를 베푸시기 위해 기회를 쥬셨을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하나님은 요나에게도 니느웨 백성에게도 기회를 주셔서 생명을 보존하게 하신것 처럼 오늘도 동일하게 나에게 기회를 주시고 다시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하신다.
잘못을 통회하고 악한 길에서 떠나는 것을 하지 않으면 기회는 사라지는 것이다. 즉각적인 회개를 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나의 죄를 믇어 두지 않고 회개하게 하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