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22 금,
요나 2:1-10

고난가운데 기도는 나를 낮추고 기본적인 것으로 돌아가 생명의 구원을 감사하게 된다. 하나님께 감사할것이 많이 있지만, 나의 생명에 대한 감사가 무뎌지고 잊혀지면서 나 외에 다른것은 돌아볼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은혜를 입을수록 감사가 깊어지기 보다는 교만하고 이기적인 나를 직면하게 되지만 그런 나를 인도하시는 분.. 기도하면 들으시고 또 보잘것 없는 기도도 사용하시는 주만 따르며 살기를 결단한다.

4/23/22 토,

사흘길을 걸어야 겨우 다 돌아볼만큼 큰 성읍이지만 요나는 하루동안 말씀을 전하고 하루만에 니느웨라는 큰 성읍 전체가 회개한다. 왕에서 부터 짐승까지 돌이키니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셔서 재앙을 철회하신다. 하나님의 마음은 돌아선 자가 돌아오는것이다. 나의 마음은 어디에 있는가? 저 사람은 은혜를 입을만 한 사람인가 아닌가에 초점을 두는것이 아니라 돌아오는것에 기뻐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닮은 자가 되길 원하고 내가 먼저 회개하고 회복되는것을 경험하고 많은이들이 주님께 돌아올수 있도록 기도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