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 4:1-11

니느웨 성에 재앙이 철회 되자 요나는 화가 났나보다. 자신의 생명을 거두어 가 달라고 아이처럼 때를쓴다. 요나는 하나님이 자비롭고 은혜롭고 인애가 크사 노하기를 더디하셔서 뜻을 돌이키셨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본인과  자신에게 속해 있는 나라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라고 생각한 요나는 하나님이 다시 뜻을 돌이켜 니느웨에 무슨 재앙을 내리시길 기다하고 기다렸다. 
자신의 생각대로 진행이 되지않자 하나님께 화까지 낸다. 하나님은 그 요나를 땡볕에서 보호하사 박넝쿨을 예배해 주신다.  요나가 하나님께 화낼 수 있다는 관계도 부럽다. 그의 응석을 받아 주시고  뭘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깨닫게 해 주시는 하나님도 감사하고  사랑스럽다. 
나도 요나처럼 하나님을 아버지처럼 응석도 부리고 짜증도 내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버지 내가 잘못할 때 요나에게 하신 것 처럼 쉽게 깨달을 수 있도록 알려주시고 돌보아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