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훔 1:1-15

회개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돌이켰던 니느웨에가 또 다시 경고의 메세지를 받는다.  은혜와 자비가 변하여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며 벌 받을 자를 결코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 악행을 저지르는 그들의 모습이 이 세대와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다. 
도움말에 요나서애서는 하나님의 더딘 분노로 인해 긍휼을 입었지만 나흄서에서는 더디어 쌓인 분노가 폭발하여 니느웨에 들어닥칩니다. 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뜻은 이스라엘을 회개시키고자 그들을 도구로 사용한 것인데 교만해져 유다를 모욕하고 비웃까지 한 것이다. 교만은 곧 패망의 지름길이라고 했다. 그들의 교만이 하나님의 진노를 쌓아 올렸고 결국 그들을 멸망으로 사라지게 만들었다. 
나의 교만이 싹트지 못하도록 항상 나를 돌아보길 원합니다. 나의 연약함이 내게 복임을 경험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