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훔 1:1-15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심판'에 대해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6절에 '누가 능히 그의 분노 앞에 서며 누가 능히 그의 진노를 감당하랴'고 말한다. 지금은 은혜의 시대이기에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시지만, 성경은 계속해서 심판에 대해 경고하신다. 그러나 심판중에도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7절)고 말씀하신다. 내가 심판의 자리로 나아갈 것인가, 보호를 받는 자리로 나아갈 것인가는 나의 결정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더 알기 원하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이가기 원한다. 주님, 제가 주님을 더 알기 원하고 더 가까이 나아가기 원합니다. 은혜를 베푸소서. 그 은혜를 덧입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