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22 월,
나훔 1:1-15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권능이 크신 하나님이 긍휼을 베푸시어 진노를 거두기도 하시지만 심판이 하나님께 있고 심판의 때가 반드시 온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늦기전에 돌이키고 돌이키는 것 만이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아닌가. 자꾸 안되지만 말씀을 따르려는 애씀으로 주의 편에서 살아가기 원한다. 심판의 두려움이 아닌 평화의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