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훔 2:1-13

아무리 경고한 성이 있고 철거병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이길자 없다. 하나님의 은혜로 회개하고 잘 살던 니느웨가 교만해져서 파괴자로 변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멸망하려한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이 지키신다. 하나님은 바벨론을 통해 
약탈자이자 파괴자인 앗수르를 파괴 시키신다. 도움말에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살다가 겪는 손해와 상처도 다 갚아 주실 것 입니다. 하나님을 떠나 헛되이 신뢰한 것은 우리를 실망하고 절망하게 할 것입니다. 세상에는 영원한 권력은 없고 심판의 날을 감당할 재물도 권력도 명예도 없습니다. 오직 주님과 그 나라를 위해 쓰는 것만 영원히 남습니다. 아멘.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는 것인지 다시 생각해 보게한다. 
내 허리를 견고히 묶고 힘을 크게하여 
하나님이 야곱의 영광을 회복하셨듯 나의 삶도 회복하시고 평생 주님과 동행하며 그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