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훔 2:1-13

북이스라엘을 진멸하고 이제 남유다를 약탈하는 니느웨를 바벨론과 메대 군대를 도구로 쓰셔서 멸망시킬 것을 경고하셨다. 예수 그리스도가 다윗의 자손으로 오실때까지 유다를 보호하실것을 계획하셨기 때문이다. 앗수르는 자기들이 유다에게 잔인하게 행한데로 바벨론에게 당하게 될것이고 그들에게 주었던 끔찍한 두려움을 자신들이 경험하고 될 것이다. 니느웨의 성은 강물을 이용한 바벨론과 메데 연합군의 전략으로 인한 홍수로 허물어지고 역사에서 지워지게 된다. 하나님을 멸시하고 대적하는 값은 멸망 인것을 보여 주신다. 전쟁에서 이기고 약탈하며 싸놓은 재물, 군사력 등으로 교만해 진 니느웨 였다. 자기가 원해서 만든 우상을 즐기며 만능하신 하나님을 무시한 댓가를 목숨으로 값게 됬다. 요나가 전해줬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금방 회개하고 돌아섰던 세대는 자손들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했다. 믿는 사람이 10명이라도 되면 멸하시지 않을 하나님인데...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과 맞서 사는 것은 아닌지 항상 생각해봐야 한다. 작은 일, 별일 아닌 것 같아도 죄의 길로 훈련 시키는 짓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주님을 따르며 뜻대로 살기 원합니다. 성령님이 나를 옳은 길로 인도해주소서.